앞으로 IT의 발전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 않을까요?
2014.02.06
비전공자라면 IT분야로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릴적부터 컴퓨터 학원에서 GW-BASIC같은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관심은 가졌지만 딱히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취업했던 일에 회의를 느껴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 좋겠냐는 고민을 하다가 프로그램을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KH정보교육원을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개발자 커뮤니티와 각종 학원들에 대한 후기를 참고했습니다. 그 결과 수업시간과 수업기간이 충분해야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겠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조건에 부합하는 학원을 찾다가 KH정보교육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 있었나요?
수업을 따라가려면 복습이 필수인데 오전반이 끝나고 치맥의 유혹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
공부를 하면서 슬럼프가 왔을때 본인만의 극복노하우가 있다면?
학원 초기때 짰던 코드를 다시 보거나 자바 기본서를 보면서 배운 것을 되짚어 보면서 내가 그래도 실력이 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본 교육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어떤면이 가장 좋았나요?
수업기간이 4,5개월 가량 되어서 어느정도 자바, JSP, SQL을 배우면서 프로젝트도 나름 여유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니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거치면서 자바 웹프로그램에 대해서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하는 과정을 통해 차후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공부하면서 가장 재미를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요?
엄청 막히던 로직이 어느 순간 해결되면서 내가 원했던 결과를 내고 그 결과를 통해 그 로직을 이해할 수 있을 때였습니다.
IT분야는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IT분야의 장점은?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IT라고 하면 컴퓨터 정도의 디바이스 정도만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차츰 PDA,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을 거쳐 현재는 구글 글래스나 갤럭시 기어, 아이워치등의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IT는 생활자체에 밀접하게 다가서고 있고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나 조언을 한다면?
수업을 마치고 복습을 하는 것은 자바 쪽을 처음 접근하는 입장이라면 다시 강조해야만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수업을 하기 전에 커리큘럼을 보거나 선생님에게 수업할 진도 부분을 알아보아서 수업할 부분에 대한 중요한 개념같은 것을 미리 한번 보기만해도 본 수업에서의 이해도는 차원이 다를거라 여겨집니다.
10년뒤에 본인의 모습을 그려본다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거친 10년차 개발자가 되어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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