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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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탕'이 전하는 남자들만의 프로젝트
2015.09.30
안녕하세요! 조 이름이 남탕이네요. 왜 그렇게 지었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 혹시 다른 이유라도 있나요?
| 조도현 | 아뇨! 없어요! 말 그대로 남자들밖에 없어서…… (웃음) |
다섯 분 모두 전공자신데도 재교육을 생각한 이유가 있을까요?
| 조도현 | 전 코딩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더 배우고 싶었어요. 취업할 때 바로 졸업한 사람보다는 6개월간 실무 교육을 받은 사람을 선호할 것 같더라고요. |
| 강두성 | 다들 비슷한 이유 같아요. 대학에서 공부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재교육을 받는 거죠. 저도 학원에 다니면서 많이 배웠고요. |
학교와 교육원의 차이점이 있나요?
| 강두성 | 학교에서는 거의 이론수업만 한다고 보면 돼요. 이론수업을 하고 코딩을 해오라고 과제를 내주는 식이죠. |
| 박태민 | 학교 수업시간엔 코딩 할 시간이 없었어요. |
| 윤상훈 | 대학에서는 코딩 실력을 늘리려면 혼자서 공부해야 하는데, 학원은 코딩 위주의 수업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 수밖에 없어요. 저는 이점이 참 만족스럽습니다. |
도현 씨는 조장으로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 조도현 | 대체로 어려웠던 점은 그다지 없어요. 한가지 있다면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이 없어서 조금 애먹었네요 :) 팀원 간에 의견이 부딪치는 일도 별로 없었고, 소통이 원활하게 잘 돼서 결과물도 잘 나왔기에 이번 프로젝트는 많이 만족하고 있어요. |
다른 분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특별히 기억나는 게 있어요?
| 윤상훈 |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번 프로젝트는 잘 된 것 같아요. 예전에 학교 다닐 때도 프로젝트를 여러 번 해봤었는데, 팀원들이나 팀장이나 의욕들이 별로 없었어요. 다들 설렁설렁하니 점수도 안 좋았고…(울상) 그런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팀장님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 추진력 있게 잘 이끌어 줘서 좋았어요. |
| 박태민 | 딱히 기억나는 것은 없지만, 프로젝트를 하면서 학교보다 훨씬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
두성 씨는 IT 쪽 관심 두게 된 이유가 뭔가요?
| 강두성 | 저는 컴퓨터과로 진학하긴 했지만 좋아해서 들어간 건 아니었어요. 그렇다 보니 1학년 때는 공부도 안 하고 놀기만 했어요. 제대 후에 정신 차리고 공부해보자고 생각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열심히 공부했어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짬짬이 노트북으로 코딩도 하며 열심히 했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렵기도 했지만 제가 원하는 데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정말 재미를 느꼈죠. |
선생님은 어떠셨어요?
| 윤상훈 | 너무 좋은분 이세요. 일단 유머러스하셔서 수업 시간이 재미있고 흥미가 생기게 해주셨어요. |
| 강두성 | 최고인 거 같아요. 분위기를 잡을 때는 확실히 잡고, 풀어줄 때는 확 풀어줘서 웃음도 많이 주시거든요. 그렇게 딱 끊기가 어렵잖아요. |
| 최정목 | 수업시간에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방향도 잡아주시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이것저것 많이 해주셨어요. |
학원에 다니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어떻게 극복했는지 얘기해줄 것 있어요?
| 최정목 |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창피해 하거나 겁내지 말고, 선생님이나 주위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교육받던 중 위장병에 걸려 응급실에 입원했던 적이 있는데 며칠 빠지니까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져서 수업진도를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모르는 부분이 이해가 될 때까지 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서 공부했어요. 친구들도 많은 도움을 줬고요. 덕분에 오늘 이렇게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 윤상훈 | 저는 전공자긴 한데 실력이 떨어지는 편이어서 같은 팀원인 두성이 형에게 많이 물어보고 의지했어요. 쉬는 날에도 형을 찾아가서 같이 밥도 먹고 공부를 했죠. 나중에 스터디를 구성해서 팀원 형님들과 종각에서 스터디룸을 잡아서 같이 공부를 했어요. 혼자 했으면 많이 힘들었을 테지만 저는 형들을 잘 따라 다녀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 |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박태민 | 일단 자기 스스로 풀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딩 하다 보면 막히는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해봐야 막힌 게 풀렸을 때 더욱 기억에 오래 남고 온전히 제 것이 되거든요. 두 번째는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마음을 굳게 다잡고 왔는데도, 점점 해이해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수업도 어렵게 느껴지길래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정신 차리고 했어요. 아무래도 짧지 않은 시간이니까 점점 마음가짐이 풀어지기 쉽겠지만, 꼭 다잡고 수료까지 열심히 해보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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