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정보교육원을 추천해주신 대학교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5.04.29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소개 좀 부탁드려요.
네 안녕하세요(웃음). 좀 어색하네요(웃음) 저는 KH정보교육원에서 자바 프로그래머 과정을 듣고 오늘 수료하게 된 장슬기입니다.
웃음이 많으신 가 봐요.(웃음) 오늘 수료하는 날인데 심정이 어떠신가요?
너무 아쉬워요. 다들 너무 친해져서 헤어지기 싫은데... 벌써 수료네요. 그래서 저희 오늘 끝나고 쫑파티하기로 했어요.(웃음) 사당에서요(웃음)
강의실 분위기가 엄청 좋았나보네요.(웃음) 슬기씨는 집이 어디신가요?
저는 수원이예요.
수원이면... 교육원에서... 멀죠?
아니요.(웃음) 수원은 그렇게 멀지 않아요. 30~50분 정도면 도착해요.
정말요? 생각보다 가깝네요?
네. 다들 멀다고 생각하시던데, 강남역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한 번도 멀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그렇다면, 저희 KH정보교육원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저는 대학교 교수님께서 여기를 추천해주셔서 알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지 겁도 나고 무서운 생각도 들어서... 안가고 싶다고 교수님께 말씀 드렸지만, 취업을 하려면 한번쯤은 도전 해봐야겠다는 마음도 들었고, 교수님께서 정말 좋은 곳이니까 꼭 한번 가서 공부해보라고 추천해주시기도 해서 오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무서운 곳이었군요...(웃음) 그렇다면, 막상 와보시니 어떻던가요?
저는 교육원이 크기 때문에 한 명, 한 명 대충 상대하실 줄 알았는데, 상담선생님께서 저를 기억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마음이 점점 열렸던 거 같아요. 그리고 개강 첫 날,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강사님이 강의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해주시는 거예요.(웃음) 거기에서 또 마음이 열리고 적응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지금 보면 교육원에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교수님께 감사드려야 겠네요.(웃음)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 그 교수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는데요. “슬기야 어떠니?”라고 물으시길래, “교수님, 더 일찍 와서 공부할걸 그랬어요~ 정말 오길 잘한거 같아요~”라고 답했을 정도로 정말 오길 잘 한 거 같아요.(웃음)
그렇다면, 어떤 점이 가장 좋았어요?
상담이요. 힘들 때마다 상담을 통해서 정말 많은 힘을 얻었던 거 같아요. 과정 중간 중간 강사님과의 상담과 취업팀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공부나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우리 같이 노력해보자 힘내자 등의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었던 거 같아요. 아마 와서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알 수 없었겠죠?(웃음)
강사님의 강의는 어떠셨어요?
강사님이 정말 재미있으시고 친근한 스타일이셨는데요. 강의는 하나하나 떠먹여 주시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강하게 키우시는(웃음) 스타일이셨어요. 그래서 다들 처음에는 어려워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 했었죠. 하지만 스스로 하는 습관을 키우다보니까 어느새 스스로 찾고 익히면서 실력이 정말 많이 늘게 되었던 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int’ 같은 거를 쓸 줄도 몰랐는데, 나중에는 ‘int' 없이는 못 산다고 말하고 다녔을 정도로 좋은 강의였던 것 같아요. 저는 강사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해요.

어제 졸업 작품 발표회가 있었는데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간혹 의견이 안 맞아서 서로 다투기도 하고 그렇지는 않나요?
아뇨.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다들 마음이 정말 잘 맞아서 한 번도 의견 충돌 없이 각자 역할에 맞게 착착 진행되었던 거 같아요. 특히 저희 반은 팀원들끼리 뿐만 아니라 각 팀들끼리도 경쟁보다는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막히는 게 있으면 다른 조에서 도와주고, 격려도 해주면서 정말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마지막에 다 끝내고 서로 수고했다고 인사할 때 정말 뿌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서로 친하게 지내다보면,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연인이 되기도 하겠네요(웃음)
(웃음)네 아무래도 서로 도와주고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가까워져서 연인이 되는 친구들도 있어요. 같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기대하는 학생들도 생기겠군요.(웃음)
마지막으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음. 두려워하지 마시고 일단 시작해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지금 인터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저는 교육원에서 공부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자바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처음 배우시는 분들도 수업을 따라가며 공부하시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 힘들었지만, 더하기라는 코딩을 짜면서 ‘아, 이게 코딩이구나!’ 라는 짜릿함을 맛보게 되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점차 실력이 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절대 처음부터 모른다는 마음에 겁 내지 마시고, 나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신다면 어느새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실 거예요. 저도 이제는 어떤 실무 현장에 가게 되더라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거 같아요. 해보면 되고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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